게시판
보도자료
언론에 소개된 (사)전라남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의 소식! 조합의 발전상을 대변해 주는 보도자료!
보도자료 게시판입니다. 로그인 하지 않은 사용자도 조회가 가능합니다.
자동차 부실검사 방지를 위해 무자격검사 지정취소 등 다양한 방안 추진
2020-02-13 오전 9:08:00
관리자
조회수 : 2772
    목록으로

 국토교통부 해명자료 20.01.13

 

< 보도내용(MBN, ’20.1.12) >

◈ 판치는 자동차 허위검사 ··· 3곳 중 1곳 ‘불량’

 

 - 지난해 9개월간 780여 개 검사장을 점검했더니 212곳이 불법검사 적발

 - 불법검사가 만연해 있는 것으로 드러나 단속의 실효성 제고 필요

 

□ 정부는 민간검사소 불법·부실검사 방지대책(’18.11.21)에 따라 ’18년부터 매년 두차례 합동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, ’19년 3월부터는 특별점검과는 별도로 모든 지정정비사업자에 대한 상시모니터링*을 통하여 부실검사를 감시하고 있습니다.

 

    * 한국교통안전공단 직원 3명이 전담하여 자동차검사관리시스템(VIMS)의 자동차검사 결과 및 검사사진 등을 상시모니터링하여 불법·부실검사 의심업체 적발

 

 ㅇ 아울러, ’20년 3월 10일부터는 불법명의대여·무자격검사 등 주요 위반사항에 대하여 1회 적발 시 지정취소하고, 검사항목 일부생략 등 자주 발생하는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업무정지기간을 확대(10일→30일 등)하는 등 행정처분이 보다 강화(’19.12.9 시행규칙 개정)될 예정입니다.

 

□ 보도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783개 민간 자동차검사장에 대하여 상시모니터링한 결과 212곳을 적발하였으나,

 

 ㅇ 이는 자동차검사관리시스템의 검사결과를 토대로 부실검사가 의심되는 업체를 선정하여 지자체로 하여금 재확인하도록 하는 것으로써,

 

 

 ㅇ 실제로 지자체에서 사실관계 등을 확인한 결과, 카메라 성능저하로 인하여 검사사진 촬영상태가 불량한 경우 등 불법검사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는 사례가 다수 있어 실제 행정처분 업체수는 212곳보다 휠씬 적은(50%미만) 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.

 

□ 한편, 검사업체 대표가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부당지시를 하지 않도록 일일 자동차검사 대수를 제한하고, 불법검사로 인하여 행정처분을 받아 지정취소된 사업자의 재지정 금지기간도 현행 2년에서 5년으로 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,

 

 ㅇ 금년부터는 검사업체에 대한 검사역량평가*를 실시하고, 상시모니터링 결과를 활용하여 검사업체에 대한 컨설팅을 시행하는 등 민간검사소의 검사역량을 강화시키는 방안도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.

 

    * 고의로 검사부적합사항을 만든 자동차를 공지하지 않고 검사를 신청하여 검사원의 부적합사항 발견률로 검사능력을 확인하는 평가방법

 

□ 앞으로도 정부는 민간검사소의 부실검사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, 검사업체가 내실있는 검사를 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의 보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감으로써 국민들이 보다 더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 

댓글 0
|
0
    목록으로